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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돈 30/50 대출의 비밀, 사기당하지 않으려면 꼭 읽어보기

개인돈 30/50 대출 정말 해도 되는 것인가? 안되는 것인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대출이 필요해서 다들 급전을 사용하고는 한다. 인터넷에 보면 30/50 이런 글들이 많다. 30/50이 과연 무엇일까? 모르는 사람들은 대출이 되는가 싶어 대출업자에게 연락을 해서 문의를 하지만, 바로 그게 사기를 당하는 지름길이다.
30/50은 사기꾼 대출업자들이 30만원 빌려주고, 50만원 갚으면 다음에 원하는 돈을 빌려주겠다 라는 의미다. 옛날에는 대부업체들이 테스트 삼아서 과연 정말 돈을 잘 갚아낼 수 있는지에 대해서 확인차 했던 것이 현재는 사기로 전락해서 급전사기를 당하는 사람들이 매일매일 많이 일어나고 있다.

뒤늦게 이것이 사기라는 것을 깨닫고 돈을 안보내거나, 사기꾼 대출업자로부터 협박이 들어와도 버티면 여기서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한다. 그동안 대출자가 사기꾼의 정보를 모았던 것은 모두, 대포폰,대포통장,가명,업체명 가짜 등등.. 진짜라고 믿은 것이 바로 가짜라는 것이다.
대출업자는 대부분 이렇게 말할것이다. “이봐요 형씨, 나는 잃을게 없지만, 당신의 개인정보,이름,핸드폰번호,지인번호 모든게 내손에 있소, 돈 보내소”
그럼, 대출자들은 어쩔수 없이 돈을 보내게 된다. 대부분 이런 비슷한 스토리로 대출사기를 당해서 네이버 지식인에도 글을 올리고, 대출직거래사이트의 실시간대출문의에 중간중간 사기를 당했으니, 제발 진짜 돈 해줄 업체만 연락을 달라는 둥.. 이런식의 글들을 많이 보게 될것이다.

“참, 나는 그런사기 안당해” 라고 생각해도, 막상 돈이 급하면 당하는게 대출사기다. 말 그대로 눈뜨고 코베가는 꼴이다. 정식대부업체에서는 30/50을 안한다. 왜냐하면, 정상적으로 대부업체를 운영하려면 대부등록증이 있어야 하고, 사업자등록증 이런 기본적인 서류들이 없으면 운영이 제대로 어렵다.
말 그대로 미등록업체로 전락하기에, 정상적으로 대부업체를 운영하는 대출업자들은 그런거 안한다.

30/50을 한다는거는 옛날에 대출업체를 운영했던 경험은 그대로 남아있고, 먹고는 살아야 하는데, 할줄아는거는 돈장사뿐이니, 미등록이라도 그냥 해버리는거다. 요즘에는 대포폰도 경찰들이 다 잡아내기에, 옛날 같은 마인드로 미등록대부업체를 운영하면 다 걸리기 일쑤다.
결론을 말하자면, 급전 30/50 해준다는 말은 “당신은 내 호구요” 라는 말이니, 괜히 인생만 복잡하게 만들지 말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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