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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돈 보관 보이스피싱

냉장고에 돈을 넣어놓으라는 전화를 받은 적이 있는가? 바로 보이스피싱이다. 요즘도 아직 냉장고에 돈을 넣으라고 하는 전화가 온다는것 자체가 너무 진부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지만, 당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는것이 더 신기하다.

보통 나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전화를 걸고, 은행에 있는 돈이 현재 불안전한 상태이니, 돈을 출금할때, 자식 유학비용이라고 거짓말 시키고 돈을 출금하라고 한다.

요즘 은행에서 큰 돈을 출금하면 은행직원들이 대다수 의심을 많이 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방법으로 출금을 해라고 시킨다고 한다.

그래서 출금한 돈을 냉장고에 넣어놓고 근처 놀이터 또는 벤치에 앉아 있으라고 하고 집 비밀번호를 알려줘서 유유히 돈을 들고 튀는 방식이다. 정말 이게 말인가?

하지만 당했다는 사람들이 너도나도 뉴스에 나오고, 법률코인방 방송에서도 나오는것을 보아서는 참 답답한 현실이다. 보이스피싱을 당한 사람들은 사람들을 전혀 믿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돈도 다 털렸기 때문에 그 집에서 계속 살아야하는 상황이다.

자식들에게 미안한 죄책감과 본인이 보이스피싱을 당했다는 죄책감에 너무나도 괴로운 현실 속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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