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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체가 업소여성을 우대하는 이유

업소여성 빠지면 절대 헤어나올 수 없는 이유가 뭘까? 대부업체가 업소여성


강남 유흥주점이 줄이어 있는 골목 바닥에 일수 / 월변 명함이 적인 종이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업소언니 우대 등과 같은 글을 쉽게 볼 수 있는데, 과연 업소여성 대출 우대 이유가 무엇일까? 게다가 신용불량자도 대출이 다 가능하다고 적혀있다.
인터넷에도 업소여성 우대해주는 이유가 분명이 있을 것이다.

유흥업소는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여성 대학생들이 잠깐 아르바이트로 많이 일을 한다. 돈이 필요해서다. 각종 다양한 아르바이트는 최저시급이 나와서 대부분 목돈을 한번에 벌 수 있다는 이유로 업소에 나간다.
단기로 짧게 일할 수 있고 몇백만원에서 몇천만원까지 벌 수 있다는 유혹을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대부분 업소들은 2차는 강요하지 않고, 단기간만 일해도 된다고 마담들이 말한다.

업소에서 일을 하기 시작하면 업소근처에서 숙식을 하면서 지내는데, 원룸 보증금과 생활비, 업소에서 일을 할때 입는 옷들, 핸드폰 비용 등등 소소하게 돈들이 많이 들어간다.


보통 마담들이 업소여성이 새로 들어오면 직장도 없고, 담보도 없는 아가씨에게 대부업체를 소개해준다. 보통은 2곳에서 3곳정도 분산해서 대출을 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하며, 하루하루 업소에서 버는 수익이 있으니, 이자감당을
하기가 별로 어렵지 않다고 다들 생각을 한다고 한다. 나머지 이자내고, 원금 갚고, 돈을 모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다들 이렇게 첫 발을 딪는다고 한다.

하지만 로봇도 아니고, 매일매일 일을 한다는 것은 몸에 무리가 오고 피곤한 법이다. 몸이 아파 하루를 쉬면 벌금이 붙고, 다른 일이 있어 결근하면 벌금이 또 붙는다.

그리고 마담이 소개시켜주는 화장품, 옷들을 구매하면 가불로 구매하기에
또 몇십만원에서 몇백만원의 빚이 불어난다. 그래서 처음에는 2차를 나가지 않아도 된다는 말에 혹했지만, 빚을 갚기 위해서는 2차를 나가지 않으면 되지 않는 상황이 되버린다.

빚을 갚기위해 하루에 2차를 7번 ~8번 나간다는 아가씨들도 많다고 한다. 일을 하지 않고 잠수를 타게 되면 대부업체에서 빚독촉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그렇게 업소여성이 업소를 떠날 수 없는 이유가 이런 이유들로부터 시작이 된다. 그래서 한번 발을 담그게 되면 거미줄처럼 엉킨 인생이 되버리고 만다.

대부업체에서는 업소여성을 우대하는 이유는 이자를 꼬박꼬박 잘 낼수 밖에 없고, 추심하기도 쉽다는 이유다. 한번 업소에 발을 담근 여성들은 사회적으로도 인정받을 수 없다는 점을 잘 알고
업소여성에게 대출을 우대해주는 이유가 바로 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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