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Enter" to skip to content

대출사기 당하면 일어나게 되는 일

대출사기는 갑자기 당하게 되는것이 아니다. 돈이 급한 타이밍에 꼭 대출사기를 당하게 된다. 그냥 조용히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대출사기를 당한다? 절대로 그렇지 않다.

대출사기는 대출자가 돈이 필요한 타이밍을 적절하게 알 수있다. 그것은 바로 대출 DB로 확인을 하는것이다.

돈이 필요한 사람들은 금융권에 방문하거나, 저축은행,대부업체를 통해서 기웃기웃 거린다. 하지만 부결된 경험이 있거나, 신용등급이 낮은경우 등등 대출DB를 사고 파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페이스북 마케팅 중에는 DB마케팅이 있는데, 대출업체에서 페이스북 마케팅을 통해서 DB를 구하는 방법들이 있다.

하지만 중국 해커들이나, 암암리에 대출 DB를 사고 하는곳이 꼭 존재하기 때문에, 내가 돈 필요한거 어떻게 알았지? 의문을 가지는 시간에 바로 대출사기범들이 치고 들어오는것이다.

그래서 눈코 뜰새 없이 대출사기를 당하게 되는데, 먼저 걸려오는 은행들은 보통 다 사기라고 보면 된다.

고금리에서 저금리로 낮춰주겠다는 거짓말을 하고, 수수료만 취득하는 것도 많고, 먼저 전화가 걸려온다는것 자체가 불법이기 때문에 응대해서는 절대 안된다.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훅! 당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전화를 통해서 보이스피싱에 걸려들게 되고, 또 공범으로 분류되어 나중에는 벌금에 형사처벌까지 받게되는 정말 운이 나쁜 케이스도 있으니 절대로 대출사기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전화를 차단하는것이 제일 원시적인 방법이면서도
제일 안전한 방법 중에 하나이다.

Be First to Comment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