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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 보다 중요한것은 대출원금 이라는것을 아시나요?

대출이자보다 중요한 것은 대출원금계산을 잘 해야한다. 대출 이자에 대해서 잘 알아보자. 이자가 높은 사람들은 이자가 좀 낮았으면 하는 바램이 많다. 1%,2% 대출이자의 중요는 담보대출 경우가 더 중요한 경우가 많다.

본인이 24%의 이자를 쓰고 있다면, 저금리 대출로 낮출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고는 한다. 막상 이자를 계산해보면 이자보다 중요한것은 원금이라는 것이다.

저금리로 갈아타면 그만큼 배수로 더 줄어들겠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신용대출의 경우에는 원금과 이자를 같이 내는 방식으로 대출금을 갚아나간다.

예시로 알아보자.
100만원 / 36개월 / 원리금균등상환 할때, 금리가 24%에는 월불입금이 39223원이 나오고, 금리가 9%경우에는 월불입금이 31800원이 나오게 된다.

39000원 돈과, 31000원 정도의 돈의 차이는 8000원 정도(?) 차이가 난다고 보면된다. 1000만원이라면 8만원정도 줄어드는 개념이라고 보면 된다. 작은 금액이라고 볼 수 는 없지만, 24%에서 9%는 크게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대출은 원금을 꼭 계산을 해야한다. 대출에 있어서 이자보다 중요한것은 원금이다. 그 중에서 3분의2는 원금까지 포함해서 계산을 하는것이 제일 포인트다.
이자를 줄일수 있다면 이자를 줄이는것도 최선의 방법이지만, 이자가 줄어든다고 무조건 생활이 더 좋아지는 것이 아니기 떄문에 본인의 대출 원금을 꼭 확인한 후에 대출이자를 낮추는 방식을 고려해보는것이 더 현명할 수 있다.

금리를 조금 낮추는 것 보다는 현재의 채무를 빨리 갚는것이 이자를 줄이는 최선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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