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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총량제 알고 있다면 굳이 대부업체 안가도 된다.

신용대출 신청할 때 유리한 날짜가 있다. 대출총량제, 대출을 언제받는것이 좋은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정부에서 가계대출부재를 막기 위해, 한달에 대출해줄 수 있는 양이 정해져있다. 이것을 대출총량제라고 부른다.

한도가 정해져있는데, 대부분 금융사들이 빠른곳은 15일정도, 늦으면 20일~25일정도 사이에 한도가 끝난다. 20일부터 말일까지는 대출신청을 해도 대출을 해줄수 없다. 총량제라는 규제에 걸려서 대출이 불가하다.

대출고객의 입장에서는 대출이 급하지만, 이런 사람들이 대부업체에 방문하는데, 신용등급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대부업체 방문 후 다시 금융권에 방문하면 등급이 떨어져서 이제는 대출이 안되는것이다.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지 않기 위해서, 대출총량제를 꼭 알고 진행해야 한다. 대출은 월초에 신청하는것이 매우 좋다. 중순 넘어서 대출이 잘 안되는 경우에는 총량제라는 것을 미리 체크하자.

만약, 예시로 1월달 중순을 넘어서 대출신청을 하러 금융권에 방문했는데 대출총량제로 불가한 경우에는 다음달로 넘어가서 대출신청을 하는것이 좋다. 은행 창구 직원이 굳이 대출총량제 때문에 대출이 안되는다는 이야기를 안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이 글을 읽었다면 바로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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