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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갚을 능력이 없어지는 대출자들의 현실

경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대출 상환하는 사람들의 능력은 더 떨어질 수 밖에 없는 현 시점이다 .
취약계층 대출자들의 부담이 날이 갈수록 더 늘고 있는데, 버는 돈이 없으니 당연히 갚을 돈이 없는게 현실이다.


대출금리도 점점 더 상승하면서, 언제 금리가 떨어질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미국에서 이번에 금리를 또 올리면서 대한민국은 점점 더 사람들의 입가에서 웃음이 없어지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2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아서 현재 이용을 하고 있는데, 금리가 많이 오르면 오를수록 돈을 갚아야 할 채무상환 능력이 현저히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사람들은 돈을 갚고 싶어서 버는 수입이 없어 연체를 하게되고 점점 더 신용등급은 떨어질 것이다.
예전에는 중산층의 개념이 있었지만 현재는 중산층의 개념도 사라진 듯하다. 상류층과 빈곤층 두개밖에 없는 것 같다.


돈이라는 것은 돈을 굴려서 돈을 버는 개념인데, 돈이라는게 사실 벌지 못하는 상태에서 밑빠진 독에 물붇는 가계경제가 언제쯤 다시 밝은 내일이 올지는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다.
자영업자들은 현재 다 죽어간다고 폐업을 하는 상황에서도 또 누군가는 새 사업자를 내고는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창업하는 사람들도 3년을 버티지 못하는 사실이다.


가게 월세 나가고 직원 인건비는 날로 오르고, 기본 고정 관리비에 남는게 없다. 적어도 사장의 인건비는 남아서 버티든, 참든 할텐데,, 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오히려 직장인이 더 살맛나는 세상일지도 모르겠다.


그것도 공무원이 살맛나는 세상이라니, 참 이걸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를 판국이다. 과연 이게 정말 제대로 된 나라의 운영의 형태인지도 의문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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