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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연체하면 일어나게되는 일

채무불이행자는 실용불량자 뜻이다. 50만원 넘는 금액을 3개월 이상 연체한 경우 또는 50만원 이하의 금액이라도 연체 건수가 2건 이상 되는 경우이다.

대출심사 시에는 채무건수가 여러건이 있다면 한건 한건 분리해서 합산 된 연체일수를 계산하는 것이다. 그래서 1건,2건이라도 1건당 연체한 일자+연체한 일자 로 계산이 된다.

위 2가지를 했다면 신용불량자로 떨어지는 일이다. 금액을 떠나서, 절대 연체를 하면 안된다. 연체라는 것은 단기,장기 관계없이 신용등급에 가장 큰 악영향을 끼치게 된다.

첫번째 연체가 10일 연체하고, 2번째 연체가 10일 연체라면, 총 20일 연체로 잡히게 된다. 장기 연체기록은 변제 후에도 향후 5년간은 계속 기록이 따라다닌다.

연제금을 다 갚아도 채무불이행 삭제가 아니라, 해지가 되는것이다. 삭제가 되는것이 아니다. 5년간은 계속 따라다니기 때문에 다른 건으로 대출을 진행하더라도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알아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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