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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큰손 사채여왕 장영자 일대기 7000억원 [현 시세 7조 규모]

장영자는 전라남도 목포 출신으로, 장영자 사건이 대한민국에 일파만파 퍼졌던 시기가 있었다. 

장영자는 전두환 및 당시 야권 거물급 정치인사였던 김대중과 동시에 인척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종료는 천주교에서 현재는 불교로 개종했다고 한다. 1944년도 10월25일에 목포의 부유한 집에서 태어난 장영자는 1953년도에 서울로 올라왔다.

 계성여자고등학교 졸업을 했으며, 현재 세종대학교 가정교육과를 나와 숙명여대 교육과로 편입을 하였다. 

대학교 시절에 벌써 2번의 결혼을 했으며, 2번 모두 이혼했다. 부유한 집에서 태어난 것을 볼모로 삼아서 이철희와 호화로운 결혼식을 치르러 많은 사람들에게 비판을 듣기도 했다. 

장영자의 가족 및 친인척 관계는 매우 화려한 것으로 유명하다. 당시 국정원의 전신인 중앙정보부에 차장으로 있던 이철희와 3번째 결혼을 통해서 희대의 사기극을 전국에 알리게 된다.

자식은 2명이 있는데, 1남1녀로, 이철희와의 결혼에서 얻은 자식들이다. 

장영자의 자식들은 이철희 밑에서 자랐으며, 경제적으로 유복하게 자랐다. 

물론 장영자의 구설수로 인해서 평탄한 삶은 아니었다. 첫째 딸은 배우 김주승과 결혼해서 잘 살았지만, 장영자가 출소를 하면서 김주승이 함께 연루가 된 적이 있다.

 그래서 김주승은 연예계 제작사 운영도 부도가 났으며, 한동안 미국으로 도피한 적도 있다.

여차저차 많은 일들이 일어나면서 결국 김주승과 첫째딸은 이혼했으며, 2007년에 김주승은 지병으로 사망하게 되었다. 

둘째 아들은 어머니 장영자가 2000년 구권 사기로 구속이 되었을때, 함께 잡혔다가 다시 풀려나기도 했는데, 그 이후에 뺑소니 사고를 쳐서 다시 해외로 도피했다. 

그리고 희귀병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다가 한국으로 귀국해서 한국에서 사귀었던 여배우 차주옥(둘째 아들의 애인이자 사실혼관계)에서 생긴 아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법률상 부부로 살다가 얼마 안되서 사망했다.

그런데 둘째 아들이 아버지 이철희의 재산을 두고 첫째 딸 누나와 법정으로 소송을 건 상태였는데, 소송중에 아들이 사망하게 되어 여배우(부인 차주옥)이 소송을 계속 이어나가게 되었다. 

그래서 장영자의 딸과 며느리(배우 차주옥)이 재산다툼을 하게 된 사건이 있었다. 

2탄은 다음 회에.. 

대한민국 사채왕 단사천 이야기: (1960년)를 주름잡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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