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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통장 대출의 진실

많은 사람들이 비상 시를 대비해서 마이너스통장을 개설하고는 한다. 하지만 마이너스통장 개설을 후회하는 순간이 있다.

바로, 주택을 매매할때, DSR이 마이너스통장도 포함되다 보니, 추후에 대출을 받을 때 대출금액이 줄어든다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아직까지 잘 모르는 부분들이다.

마이너스통장을 한번도 사용한적이 없어도 대출금으로 잡히는것에 대해서 궁금해하고는 한다. 나이스평가정보, 코리아크레딧뷰로(KCB)에 따르면 마이너스통장을 통한 대출은 실제 사용한 대출액과 사용하지 않은 나머지 것을 구분하지 않는다.

따라서 마이너스통장 발급이 곧 대출을 실행한 시점이 되며, 신청한 대출 한도는 실제 사용 여부에 관계없이 모두 대출로 잡힌다.

마이너스통장의 설계 구조가 이미 한도가 정해진 상태로 입금과 출금이 자유로운 대출 상품이기 때문이다.

비상시를 대비해 마이너스통장을 개설할 때 한도를 넉넉하게 신청하는 것보다는 실제 필요한 범위 내에서 한도를 설정하는 것이 신용등급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마이너스통장은 저금리를 내세운 대출상품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간편하고 자유롭기 때문에 많이들 찾는 대출상품이다. 마이너스통장의 장점은 따로 승인을 받을 필요가 없다.

대출과정이 매우 간편하고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유용하게 쓰인다.
빌려쓴 금액에 대한 이자만 붙고, 마이너스통장을 쓰지 않는 경우에는 이자나 수수료가 붙지 않는다. 또한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이 자주 쓰는 대출 중 하나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마이너스통장의 단점도 있는데, 이자가 좀 더 높은 편이다. 보통은 0.5%~2%정도이며, 역복리로 계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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