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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통장의 개념

편하게 사람들이 마이너스 통장이라고 부르지만 실질적인 명칭은 신용한도대출 이라는 대출상품이다. 1금융권 신용대출 상품 중 하나이다.

보통 예금통장처럼 입출금 형식으로 사용하다보니, 마이너스 통장은 이자에 이자가 붙는 복리이자 대출상품이다.

더 중요한것은 마이너스 통장은 개설해놓으면 사용을 안해도 한도만큼 채무로 잡히게 된다. 쓰던 안쓰던 금액 한도만큼 만들어놓으면 대출을 받은걸로 되어있다.

마이너스통장은 그냥 일반적인 통장이 아니다. 간혹 사람들이 잘 모르고 마이너스통장을 만들고 싶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다.

1금융권의 신용대출상품 이름이며, 안쓸때는 해지시키는것이 좋다. 대부분 금리는 5%~6%정도 나온다.

100만원을 쓰면 100만원에 대한 이자가 나오고, 안갚으면 복리식으로 이자가 계속 붙게 되기 때문에 체감상 느끼는 이자는 더 크게 느낄 수 있다.

외국계은행은 최고 금리가 10%넘게 나온다. 쓰는 사람들은 한도를 꽉 채워서 쓰기도 하지만, 실질적으로 50%이상을 쓰게되면 신용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연장이 안되면 카드론을 받거나, 현금서비스를 받거나 이렇게 대출을 다른방법을 찾고는 한다. 캐피탈,저축은행 순으로 대출을 찾지만, 마이너스통장 대출을 하는것보다 일반 대출을 하는게 더 좋을 수도 있다.

연장이 안될때, 다른 채무가 늘어났다는 것이다. 연장할때 신용조회를 해보고 채무가 있으면 연장거부가 일어난다.

그렇기 때문에 50%이하로 쓰는것이 좋다. 마이너스통장을 쓸때 문제가 생기는것이 바로, 연장이 안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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