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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방조가 아닌 예시 알아보기

세상은 도둑놈들이 넘쳐나는 것이 사실이다. 전화 통신이 발달하면서 무수히 많은 사기 집단들이 전화해서 물건사라, 대출해라 등등 다양한 말로 상대를 전화 한통으로 속이는 것이다.

언론이나 다양한 방송에서 보이스피싱 조심해라, 사기 조심해라 이런 방송을 하지만 그래도 당하는 사람들은 당하기 마련이다.

예전에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자주 했던 방법 중에서는 돈을 냉장고에 보관해 놓으면 안전하다 그러니
집 비밀번호를 말해달라 이런 말도 안되는 말로 사람들을 속이고 했는데, 얼마전 코인법률방 방송을 보니 아직도 이런 것들이 진행되고 있다고 해서 참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번에 법문 판결 난 내용을 보니 대출상담원으로 위장한 사람에게 돈을 송금하면 보이스피싱 방조가 아니라는 판결이 나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래서 무죄를 선고 받았는데, 사실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이 되면 무죄를 받기가 참 힘든 것이 사실이다. 대출을 해주겠다. 이런 전화가 오면 그냥 전화를 끊는 것이 제일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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