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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신탁대출 진행하는 방법

오늘은 부동산 신탁대출에 대해서 알아보자. 담보대출을 진행할때, 담보대출한도를 설정하는 방법이 있다.그것은 감정평가액 X 담보비율 – 채권최고액 – 지역별 소액임차보증금 = 담보대출한도 설정을 하는것이다.

이때 감정사에서 평가가 된 금액이 담보비율만큼 담보대출 한도가 정해지는 것이다. 만약 기대출로 담보대출이 있다면 기존대출원금을 하는것이 아니라, 대출의 채권최고액을 뺸 후 지역별 소액임차보증금을 하면 나머지 금액이 담보대출한도가 나온다.

고객과 금융사의 입장에서는 더 많은 대출금을 받기 위해서는 서로가 WINWIN 할 수 있는 담보대출방식이다.

담보신락이란, 담보물건 소유자 본인 또는 3자에게 담보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만든 신탁상품이다. 그래서 담소 소유자로부터 담보를 수탁받아서 일정기간동안 금융사를 위해서 수탁담보의 담보가치가 유지 또는 보전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하다가 채무가 정상적으로 상환이 완료가 되면 수탁 담보를 본 소유자에게 다시 환원하는 방식이라고 보면된다.

담보신탁의 특징으로는 담보설정방법이 신탁회사로 소유권이 이전된다. 신탁등기 이후에는 3자채권자의 압류,가압류,근저당권 설정이 불가능해진다.

그래서 사해신탁이라고 부른다. 소유자는 신탁사와 금융사 동의 없이는 임대차계약이 불가능하며, 강제집행방법은 신탁회사의 공개매각을 통해서 진행이 된다. 강제처분 소요기간이 임의경매에 비해서 단기간에 진행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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