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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대출의 빚

사회초년생 대출의 빚 20대 ~ 64세까지 조사.

전국의 20대에서 64세까지 근로소득 및 사업소득이 있는 경제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가 나왔다.

대부분 사회초년생들은 빚이 있는 상태에서 사회생활을 시작을 한다. 은퇴준비도 되어있지 않을 뿐더러, 집 값은 더 상승해서 오히려 주택 매입도 더 힘들어졌다.
사회초년생 10명 중 6명이 소액대출을 받은 경험이 있고 대출 잔액은 3391만원으로 지난해보다 432만원(14%) 늘었다. 50대 이상 경제활동자 중 13%가 3년 내 은퇴를 예상하지만, 이 중 51%는 노후준비를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 대부분들은 소액대출을 받은 경험이 있는데, 대부분 생활비가 목적이고, 월세,식비로 많이 사용되었다.
평균 월 부채상환액은 58만원이다. 사회초년생은 대출을 위해 제1금융권(인터넷전문은행 제외·77%)을 주로 이용했지만 우체국·새마을금고(15%), 보험사(13%), 캐피털(11%), 저축은행(10%) 등 기타 금융기관도 42%를 차지했다. 인터넷전문은행 이용률은 10%였다.

50대 이상 경제활동자들 중에서는 13%정도가 은퇴를 고민하지만, 노후준비를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월 지출액은 평균 282만원이지만 은퇴 후에는 242만원으로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다.

기혼 가구의 57%는 퇴직·실직 등을 이유로 소득 급감을 경험했으며, 최소 매출액이 월 1000만원을 넘어야 직장생활 당시 소득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 출신 자영업자의 67%는 평균 5930만원의 대출을 보유중이며, 매달 80만원을 상환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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