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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 올리는 방법

신용등급을 올리는 방법이 어떻게 될까?
사람들 대부분이 대출을 받기 전에 금리가 싼곳을 찾는것이 대다수 일것이다. 그래서 조금 더 싼곳, 저렴한곳 등의 키워드를 검색하면서 금리를 저렴하게 하는 방법에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하지만 정작 대출을 받고 나면 아무리 싼 금리라도 이자 내기 빠듯하고, 연체를 하기 쉽상이다. 물론 그렇게 하고 싶어서 그렇게 된것은 아닐 것이다.
대출을 현재 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앞으로 대출이 필요한 사람들이라면 결국 이자 부담이 크기에 신용등급을 올릴려고 하는 노력이 더 클 것이다.

대출정보는 과거의 이력보다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채무상태를 반영하기에, 대출상환하는 즉시 신용도에 바로 작용되어서 대출관리를 제대로 하는것 만이 신용도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신용등급을 올리는데 가장 큰 부분은 바로 연체이다. 연체를 절대로 하면 안된다. 연체는 신용등급을 바로 떨어뜨리는 작용을 한다. 그래서 카드 연체 또는 대출금 이자 연체를 하지말아야 신용도를 올릴 수 있다.

대출을 한다고 신용등급이 떨어지는 것이 아닌, 대출 후의 상환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에 신용도에 바로 빨간불이 뜬다.

당신이 대출을 받기 전이라면 신용도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금리 조건에 따라서 신용도는 낮아지며, 단기대출 또는 소액대출 (2금융 또는 대부업체)에서 고금리 대출을 받으면 신용등급은 하락한다. 신용등급 때문에 1금융권 대출은 당연히 멀어질 수 밖에 없다.
이것을 신용 악순환이라고 부른다. 1금융권 ~ 순차적으로 대출조건을 잘 확인해 보아야 한다.

처음 대출을 받는다면, 저금리대출을 이용해서 신용도를 유지해야 한다.
<순서>
은행/조합(농협,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 보험 > 카드/캐피탈 > 저축은행 > 대부업 >사채

신차 차량을 구매할때는 카드사 또는 캐피탈을 이용해도 신용등급이 안떨어진다. 오히려 잘 상환하면 신용등급이 오른다.

대출 사후 관리의 3단계
대출 사후관리 1단계 – 대출 계좌는 통합해서 관리하자.
일반적으로 대출을 연달아 받고 나면 신청 절차가 번거로워, 사후 관리에 소홀해지기 십상이다. 대출 금액은 동일하더라도 대출계좌가 많아질수록, 신용도에 불리한 영향을 주니, 대출 계좌를 하나로 통합해 관리할 필요가 있다.

대출 사후관리 2단계 – 지속적인 대환 대출을 시도하자.
첫 대출 시 가능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는 대출 상품을 찾아 선택하고, 대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한도 및 금리를 조회하면서 대환대출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환대출은 원 이자납입금액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낮아진 금리는 신용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더 나은 대환대출을 시도하기 위한 교두보가 될 수 있다. 다행히 요즘은 많은 금융기관에서 온라인 상으로 대환대출 및 간편한도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기존 대출보다 더 나은 조건으로 받을 수 있는 대출 상품을 수시로 이용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대출 사후관리 3단계 – 신용도 상승했다면 금리인하요구권
대출 실행 이후에 아래와 같이 대표적으로 세 가지 상황으로 인해 신용 상태가 개선되는 경우, 해당 금융기관에 금리 인하를 요청할 수 있다.

  1. 신용등급 상승
  2. 취직이나 승진
  3. 의사, 변호사, 공인회계사 등 전문 자격시험에 합격

금리인하요구권은 은행, 저축은행, 카드사, 보험사 등 제 2금융권까지 신용 및 담보 그리고 개인 및 기업대출 모두 적용된다. 단, 햇살론 등 정책자금대출, 예/적금 담보대출, 보험회사의 보험계약 대출 등은 금리인하요구권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용상태가 나빠졌다고 해서 금융회사가 금리인상을 요구하지는 않으니 밑져야 본전이다. 대출이 있다면 우선적으로 본인 신용도를 자주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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