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Enter" to skip to content

이자 못내면서 또 대출하는 대한민국

현재 이자도 못내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은 또 대출을 한다. 왜냐? 빚을 돌려막기 하고 있다.
다중채무자로서, 빚이 너무 많이 생겨 빚을 빚으로 막고 있는 시점이다. 현재 금리는 수직상승으로 계속 오르고 있고, 국내 내수경제도 엉망이다.


자영업자,창업 대출 관련해서 모두 빚더미에 있거나, 돈을 못버는 상황이다. 돈을 벌어야 다시 빚을 갚을 수 있는데, 경제가 엉망이니, 돈을 갚을 능력치도 상실된 것이다.


매출액 증가율, 매출액 영업이익률, 자기자본비율 등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관련 지표가 모두 악화됐다. 음식·숙박업, 부동산업의 성장세도 크게 꺾였다.


업종별 성장·경영안정 정책이 필요하며, 경제가 살기 위해서는 건설업이나 공장들이 활발하게 움직여야 하는데, 법으로 다 묶여있는 시점에서 어떻게 경제가 잘 돌아가겠는가.


대한민국의 굴지의 산업과 건설을 움직이던 사람들이 다 그만두고 놀고 있는 시점에서 그런 사람들이 직원들을 수백명 그밑에 하청업체들이 수천명 수만명, 그 또 밑에 수십만명 이렇게 다들 먹고 살 수 있는 개념인데, 참 법이 뭔지, 정책으로 다 묶어버리고 못하게 하니, 나라가 잘 돌아간다는게 이상한거다. 자본주의 세상이라고 하지만, 그건 뭐 어쩔 수 없다. 물론 대기업만이 잘했다는 개념을 떠나서 중소기업들이 다들 최소 10년전에 다들 아작나고 그만둔 시점에 나라가 부흥한다는게 .. 참 씁쓸하다. 돈이라는건 물론 있다가도 없는거고 없다가도 있는거라고 하지만, 그것도 짧은 세월이면 국민들도 다들 이해할텐데, 이렇게 장기 불황시대를 만들어버린것 자체는 정말 잘못된 거다.

Be First to Comment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