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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월세 보증금담보대출 집주인 동의 없이 대출 받는방법

대부분의 금융기관은 집주인의 동의가 무조건 필요하다. 하지만 오늘은 전세 월세 보증금담보대출 집주인 동의 없이 대출 받는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세입자 입장에서 대출 동의를 구한다는것이 쉽지가 않다. 어렵게 말을 해도 호의적으로 바로 승락을 해주지는 않는다.

집주인 동의 없이 대출이 가능한 진행사가 있을까? 보증금담보대출 집주인 동의없이 대출이 가능한 곳은 금융사가 몇곳 없다.

인터넷에는 수많은 광고글들이 있지만, 담보대출이라고 해도 담보만 있다고 대출이 되는것이 아니다. 무조건 다 될것처럼 하지만, 광고는 말 그대로 고객db라도 따기 위한 방법일 뿐이다.

전세나 월세보증금을 통해서 대출을 받을 때, 집주인 동의 없이 가능한곳은 캐피탈은 3곳, 대부업체는 2곳만 가능하다. 대부업의 경우에는 최대 1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문제는 여러곳을 나눠서 대출을 해야한다는 단점이 있다.

캐피탈은 금리가 낮은편이지만, 아파트 담보대출만 가능하다. 무조건 아파트만 가능하다. 전세 보증금이 5천만원이 넘어가야 하며, 신용등급도 대부분 6등급 이상 나와야 하며, 채무가 많으면 안된다.

캐피탈에서 대출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은 일을 잠시 쉬고 있거나, 신용대출로 대출이 힘든 사람들이 이런 사례로 대출을 받는다.
캐피탈 상품은 보증금을 보고 나가는 대출이지만, 담보대출이 아니라, 신용대출의 개념으로 잡고 가야 된다. 캐피탈은 조건은 까다롭지만 신용대출로 나간다.


대부업 경우에는 담보대출 형식이라고 보면 된다. 대출승인이 되면, 전세계약 원본을 제출하고,아무리 이자가 높은 대부업권이라도 신용이나 채무가 상황이 안좋으면 거절이 나는 경우도 있다. 또는 집주인에게 연락이 가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면 될 것 같다. 큰 금액은 여러곳에 대출이 나눠서 나가는 점 ! 꼭 알고 있기를 바란다.
전세계약서 본인 명의로 되어있어야 하고, 보증금도 직접 준 이체내역이 있어야 된다. 이체내역이 구비안되는 사람들은 젊은 20대 연령의 사람들이 안되는 경우다. 부모님이 대신 내준 보증금 등쳐먹는 일이 없길 바란다.
만약, 예외적으로 정말 본인 돈이지만, 제3자가 대신 입금을 해준 경우에는 집주인에게 영수증을 받게 되면 가능하니, 참고하길 바란다. 계약기간이 최소 6개월이 남아있어야 한다. 2년 이상 거주경우에는 묵시적 갱신이 되는경우가 많은데, 계약서를 다시 재작성하는것이 맞다. (부동산을 통해서 계약된것만 인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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