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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400조 돌파했다.

주택담보대출이 갑작스레 급증하여 잔액이 400조원을 돌파했다고한다.
1금융권 은행권들의 잔액이 모두 401조933억원으로 집계되었다.

지난달과 비교하였을때, 4조1천736억원이나 더 늘어난 셈이다.

정부는 DSR 규제강화가 되기 전에 대출을 받아두려는 가수요가 있던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DSR규제는 모든 대출의 원리금을 합했을때 연 소득이 70% 넘으면 심사가 까다롭고 90%를 초과했을때 사실상 거절되기 쉽게 더 강화되었다고 볼 수 있다.

차주들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점차 줄어드는 것이다.
일부의 은행권에서는 대출승인 한달이 유효하다는 점을 이용하였으며, 매매계약을 앞당겨서 대출을 신청하였던 것으로
보인다고 반응이 나왔다.

현재 1년만에 기준금리가 인상이 되었고, 현금성자산에 주목을 하고 있는 시점이다.
주택 공급물량이 4분기에 다 몰려서 집단대출을 받는 것도 주담대 증가세에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올해들어서 가장 큰 규모이며, 공급물량 48만호 중에서 18만호가 이번 4분기에 풀린것이다.

공급물량이 전월세로 되고 물량이 증가 되면서 전세자금대출도 늘어나게 된다.

이로 인해 청약경쟁률은 매우 높아졌으며, 대출이자도 부담이 많아지게 된것이 사실이다.
현재 서울 강북권에만 100대 1 경쟁률이며, 무주택자들은 여전히 한숨이 많아지고 있다.

내집마련의 꿈은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 수십대, 수백대 일에 달하는 경쟁이며, 당첨될 가능성도 매우 희박하다.
기준금리 인상되면서 대출이자는 더욱 더 커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현금부자들이 자금출처를 피하기 위한 방법으로 고의적으로 대출을 받는 경우도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강남권에 처음 진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금리인상에 대한 부담이 매우 커질 수 있을 것이라는 반응도 나온다.

금리인상은 국내 시중금리와 대출금리 인상으로 이어져서 시장의 위축성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한다. 금융비용 상승으로
투자수익률이 떨어질 것이라고 예고도 했다.

청약시장 진입을 위해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정부가 제공하는 무주택 실수요자들에게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이 곧 입법을 예고하였으며, 추첨형 물량제 75%가 무주택자를 위한 공급이 우선이라고 했다. 금리가 점점 더 인상하는 시기에 기존 주택 매입도 상환능력을 고려해보아 보수적으로 진행해야한다는 의견이 분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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