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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LTV, DTI, DSR 제대로 파헤쳐보자

주택담보대출 LTV, DTI, DSR 제대로 파헤쳐보자

LTV는 쉽게 말해, 주택 담보가치 대출금 비율을 뜻한다. LTV는 [ LOAN TO VALUE RATIO ] 주택담보인정비율 이라고 부르며, 구매하는 주택을 담보로 몇프로 까지 빌릴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담보가 3억이라면, LTV 50% 경우에는 주택대출은 1억5천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개념이다.

투기지역 내에서 이미 주택담보대출이 1건 있을 경우 추가 대출 불가하다. 서민 · 실수요자는 LTV가 10% 완화 적용되어있다.
<서민 실수요자 조건>
① 무주택세대주
② 부부 합산 연소득 6천만원(생애 최초구입자는 7천만원)이하
③ 주택가격은 투기과열지구 · 투기지역 6억원 이하, 조정대상지역 5억원 이하

DTI는 총부채상환비율 이라고 한다. 수익에 따른 부채상환능력인데, 수입에 따라서 얼마나 갚을 수 있는지 확인하고 그만큼 대출을 해준다는 뜻이다. 예시로 연봉이 2800만원 경우에는 DTI가 50% 적용되면 1400만원까지 대출을 해준다는것이다.

DSR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이라고 부른다. 2018년에 들어서 시범적으로 적용 된 제도이다. 연간 총 소득에 따른 원금+이자를 합한 비율이라고 한다. 주택담보대출 외에도 신용카드 부채,자동차대출까지 모두 합쳐져있어서 DSR 적용 시 대출이 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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