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Enter" to skip to content

케이뱅크 대출 재개!

케이뱅크 대출 재개되었다. 케이뱅크는 증자완료로 모든 대출상품을 다시 운영을 하게되었다.
잠정적으로 대출이 중단되었지만, ‘직장인K마이너스통장’, ‘직장인K신용대출’, ‘슬림K신용대출’, ‘일반가계신용대출’ 등을 정상 판매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미니K간편대출’의 경우에는 내년 1월중으로 정상적으로 상품이 판매 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 유상증자에서 IMM프라이빗에쿼디가 새 주요 주주로 참여하게 되었는데, 케이뱅크 임직원도 우리사주조합을 결성해 증자에 90억원 규모가 되었다.
한경연에서는 인터넷전문은행이 기존의 은행의 업무에서 벗어나야 성공한다는 말을 했다. 사실 현재 인터넷은행은 사실의 처음 기대와는 달리 현재 오프라인 은행권과 다를 것이 없는게 사실이다.
그리고 금리도 기존의 은행권보다 더 싸게 할 것 처럼 광고를 했지만, 기존의 금융권보다 어떨때는 더 높은 금리를 받고 있었다.

또한 앞으로는 자본금이 조원 단위가 되어야 상품의 다양화와 담보대출을 해줄 수 있는 여건이 될 수 있다는 말을 케이뱅크 관계자가 하였다.
담보대출까지 가능해지게 된다면, 담보물건을 잽히고 대출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도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된다.

Be First to Comment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