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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를 위한 신용카드 프리미엄 카드 종류 10가지

부자를 위한 신용카드 프리미엄 카드에 대해서 알아보자. 무려 10가지 종류의 독특한 디자인과 특별한 혜택이 담긴 프리미엄카드다. 카드 종류를 알아보면서 참 놀라고 또 놀라웠다. 

요즘 같은 시대에서 현금보다는 카드를 더 많이 사용한다. 또는 모바일 결제를 통해서 바코드만 찍고 가는 사람들도 많이 볼 수 있다.
카드 한장만 있으면 왠만해서는 먹고 사고 즐기고 노는데 불편함을 못느낀다.
카드는 연체없이 꾸준히 한도를 늘려서 사용하면 신용카드 혜택이 따른다. 하지만 오늘 소개할 프리미엄 카는 일반인들이 사용해보기 힘든 신용카드를 소개한다.
말 그대로 부자들의 신용카드다.

첫번째. JP모건 체이스 팔라디움 프리미엄 신용카드

이 카드는 백금으로 만들어졌다. 소유자의 이름이 레이저로 새겨지는 메리트가 있다. 전세계적으로 들어봤을만한 금융기업, JP모건 체이스가 최고의 자산가 (부자)를 위해 만든 신용카드다.
이 카드를 만드는데는 1000달러 (한화로 약 112만원 이상의 비용)이 든다. 명품 구매 또는 여행을 준비할떄 담당자가 기획안을 제공하는 특별 메리트가 있는 프리미엄 신용카드.

두번째. 두바이 퍼스트 로열 마스터카드

디자인에서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신용카드다. 두바이 최고 부자들에게 제공해주는 프리미엄 마스터 로열 카드다. 금으로 제작되었으며, 카드 중심에는 다이아몬드가 박혀있다.
이 카드는 가장 큰 메리트는 한도가 없다. 개인 제트기 또는 요트, 레저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구매하는 카드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세번째. 코우츠 월드 실크카드

보라색이 매력적인 고급스러움을 나타낸다. 이 카드는 유럽을 중심으로 왕족 또는 귀족 등 검증된 절차를 거진 후 발급이 되는 카드다. 혜택은 두바이 퍼스트 로열 마스터카드와 비슷하며, 개인전용기,요트 명품샵에서 쇼핑할때
다른 고객과 함께 쇼핑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 대표적으로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이 코우츠 월드 실크카드 소지자다.

네번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센츄리온

고전적인 매력을 나타내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센츄리온 카드의 조건은 금융신용기록에 일체 오점이 없어야 발급이 가능한 카드다. 또한 연간 지출액이 최소 25만달러(약3억원가량) 이상, 최고소등층에서 인정하는 재산의 소유자여야만 카드 발급이
안정적으로 가능하다. 가입비는 7500달러 (약 850만원가량) , 연회비는 2500달러 (약300만원가량)이다. 돈이 있다고 무조건 카드 발급이 되는것이 아닌, 카드사에서 심사 후 발급이 가능하며 까다롭다. (물론 이 까다롭다는 단어는 일반인들에게는 언급조차 어려운 단어겠지만..)

다섯번째. 비자 인피니트 카드

비자 카드는 일반적으로 많이 들어본 카드의 이름이다. 이 비자 인피니트 카드는 미국이 아닌, 다른 국적의 부자에게 인기가 많다. 국가별로 카드발급 조건이 조금씩 다르다. 은행 계좌에 10만달러(1억원 이상) 들어있어야 한다는 것은 공통 조건이다. 금융기관의 종합적인 평가 후 가입 권유서가 발송된다.

여섯번째. 스트라투스 리워드 비자카드

프리미엄 카드 중 유일한 흰색의 디자인이다. 연회비는 1500달러(170만원가량), 개인제트기를 이용할 수 있고, 세계최고급 호텔숙박 혜택이 있다. 사용 조건은 10만달러(1억이상) 이상 매년 결제해야만 가능하다.

일곱번째. 시티그룹 블랙 체어맨 카드

전 세계 부장 중에서도 상위 5%이내 속해야만 발급받는 카드다. 연 회비는 500달러며, 다른 카드에 비해서 저렴하지만, 씨티그룹의 개인 자산관리 서비스 평생회원이야만 발급받을 수 있는 카드다.365일 컨시어지 서비스, 해외여행 시 항공 및 호텔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여덟번째. 넷웨스트 블랙 마스터 카드

영국의 내셔널 웨스트 민스터 은행에서 슈퍼리치들을 위해 제작한 카드인 넷웨스트 블랙 마스터 카드는 연회비 385달러로 저렴한 편이지만 카드의 한도가 150만 달러에 달하기 때문에 슈퍼리치들에게 인기가 많다. 전 세계의 모든 공항에서 프라이빗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으며 365일 언제든지 컨시어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아홉번째. 블랙 브라질리언 마스터 카드


라틴어 사용국가들 중에서 가장 거대한 금융기업인 산탄데르가 브라질의 슈퍼리치들을 상대로 제작한 블랙 브라질리언 마스터 카드. 이 카드 제작의 조건은 알 수 없지만 개인용 제트기와 요트 구매 시 할인 혜택, 전 세계 공항에서 전용 라운지 서비스 혜택 등의 혜택만 봐도 얼마나 돈이 많아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열번째. 메릴 어콜레이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소모양의 디자인이 인상적인 카드다. 카드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 슈퍼리치들 중에서도 진짜 슈퍼리치들만 발급할 수 있도록 제작한 프리미엄 카드로, 연회비는 295달러로 저렴한 편이지만 메릴린치 위탁 매매 계좌에 25만 달러의 재산이 있으면 연회비를 지불할 필요도 없다. 자산의 규모, 직업, 사회적인 지위 등 여러 가지 분야에서 상위급으로 선정된 사람들만 가입 권유서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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