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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론 보증료 불법인가 합법인가

햇살론 같은 경우에는 대출금의 90%까지 정부에서 보증을 서주게 되어있다. 나머지 10%는 금융사 책임이 된다. 저신용 또는 저소득자임에도 불구하고 저금리대출이 가능한 이유가 이것 때문이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햇살론 보증료를 불법수수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햇살론 보증료는 합법이다. 물론 모르는 입장에서는 불법이라고 오해할 수 있지만, 인터넷 검색 몇번만 해보면 합법임을 확인할 수 있다.


햇살론은 보증료가 당연히 들어간다. 정부에서는 이런 햇살론 대출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서 보증을 서준다. 보증을 서주기 때문에 보증료가 발생하게 된다. 햇살론은 3년 또는 5년 선택이 가능하며, 대출기간 3년일 경우에는 보증금액에 2%정도가 보증료이다.
대출기간 5년 경우에는 보증금액에 3%를 보증료로 내야된다. 예를 들어 1000만원을 대출을 받게 되면 정부에서는 90%를 보증을 서주기 때문에 900만원에 대한 보증료를 내는 것이다.

● 대출금액 x 90% x 2% (3년일 경우)

● 대출금액 x 90% x 3% (5년일 경우)

(예시) 햇살론 1000만원 대출을 받았다고 가정을 했을때, 1000 x 90% x 2% = 보증료는 18만원이다.

물론 아깝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쩔수가 없다. 금융사가 먹는 돈도 아니고, 상담사가 먹는 돈도 아니다. 정부 보증료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약정한 대출기간보다 빨리 완납을 하면 환급도 가능하다. 햇살론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으니 이 부분은 착오가 없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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