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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도 대출상환 ATM 가능하다고?

2019년부터 휴일에도 ATM으로 대출상환 가능하다.

내년부터 인터넷 또는 모바일을 통해서 은행에 금리인하 요구가 가능하게 되었다. 휴일 주말에도 대출을 상환할 수 있게 되어서 이자를 아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겼다.
금감원은 내년 1월14일부터 시행되는 이 서비스를 영업점 방문 없이 및 인터넷,모바일로도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개선된다고 말했다.
대출을 한 사람은 이직 또는 신용등급이 좋아지게 되면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요구권이 생기는데, 이를 신청할 때는 영업점을 방문해야한다.
금감원은 내년 중 약정도 비대면으로 바로 가능하게 끔 바뀐다고 해서 대출자들의 입장에서 훨씬 더 효율적이고 편리해진 좋은 서비스인듯 하다.

1월1일부터는 휴일에도 ATM을 통해서 대출상환이 바로 가능한데, 대출자들이 휴일에 대출금을 갚을 돈이 있어도 주말이라 되지 않은 불편함에 플러스 이자까지 더 내야하는 점들이 있었다.
어쩌면 매우 억울한 돈일 수도 있다. 이제는 바뀐다고 하니, 다행이다.

물론 일부 은행에선 인터넷뱅킹을 이용한 대출상환을 지금도 할 수 있지만, 온라인거래를 이용하기 곤란한 고령층 및 소외계층은 상환이 어려웠다.다만 공사모기지론, 정부학자금 대출 등 공공기관 연계 대출은 관계기관 확인이 필요해 휴일상환이 어렵다.

내년 1월2일부터 고객이 기존 대출보다 유리한 대출로 대환하거나 수수료 부담없이 중도상환이 가능하도록 중도상환수수료 면제시점 열흘 전에 이를 안내받게 된다. 거래실적 등의 약정을 충족시키지 못해 우대금리나 수수료 감면 등 혜택이 소멸할 때에도 문자메시지 등으로 안내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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