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Enter" to skip to content

2019년부터 개인신용평가 등급제→점수제 전환

2019년부터 개인신용평가 등급제→점수제 전환

○개인신용평가 등급제→점수제 전환

현재까지는 개인 신용도에 대한 평가가 1~10등급으로 나누어져있었다. 개인신용평가 등급제가 점수제(1~1000점)로 바뀐다.
내년 1월부터 국민·농협·신한·우리·하나 등 5개 은행에서 시범 시행하고 2020년 1월부터는 전 금융권에 시행된다.

지금까지 금융기관 어디에서 대출을 받았는지에 대한 여부가 중요한 평가의 부분이였지만, 신용등급이 낮거나, 1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아 2금융권을 이용하시는 경우 신용등급의 하락에 불리한 제도가 있었다.
앞으로는 어디서 대출을 받았는지 여부 보다는 몇%의 금리로 대출을 받았는지에 따라서 신용등급 평가가 정해진다.

현재는 일반적인 대출 상품 뿐만 아니라 서민금융 자금도 신용등급별로 이용제한을 두고 있다. 점수제로 전환되면 이러한 부분도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회초년생 및 대학생 등을 위한 신용평가제도 확대되는데, 금융거래가 활발한 이들에 비해 사회초년생이나 대학생 등은 신용거래가 짧아 신용등급 평가시 5~7등급의 낮은 등급이 산출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불이익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앞으로 통신·공공요금 및 보험료 성실납부 내역이 신용등급 평가에 반영되는 비율이 확대된다.
중금리 대출 활성화도 앞으로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에서 새롭게 만드는 중금리 대출상품을 이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Be First to Comment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