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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달라지는 8가지 금융제도 꼭 읽어보기

2019년 달라지는 8가지 금융제도 꼭 읽어보고 도움이 될 수 있는게 있으면 이용할 수 있도록 해보자.

  1.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받을 수 있다.
    →그동안에는 대출 중간에 중도상환을 하게 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있었다. 그리고 더 낮은 대출이자로 갈아타는 방법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은행에서 면제 10일 전에 문자메세지로 알림을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이런 변화는 대출자들에게 반가운 희소식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2. 우대금리 또는 수수료 감면혜택이 없어진다.
    → 2019년부터는 은행에서 우대금리 또는 수수료 감면혜택 소멸이 될때, 이것을 통지해주는 서비스가 시행된다고 한다. 신용카드 사용 거래실적이 부족한 경우에는 우대혜택이 없어지는데, 문자 또는 앱을 통해서 알림을 알려준다고 하니, 금전적인 손실을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3. 휴일에도 대출상환이 가능하다.
    → 그동안에는 휴일에는 대출상환이 불가능했다. 그래서 이자를 더 추가적으로 내는 경우가 있었지만, 2019년부터는 휴일에도 대출상환이 가능할 수 있게 인터넷뱅킹 또는 모바일뱅킹,ATM기기를 통해서도 휴일에 대출상환이 가능해지는 시스템이다.
  4. 비대면 금리인하 요구권 도입된다.
    →내년부터는 비대면으로도 본인의 신용상태가 개선이 되면, 대출금리 인하 요구를 할 수 있다는것이다. 인터넷,모바일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며, 영업점의 경우에는 한번만 가면 된다. 신청이력이 전산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정식심사 없이도 금리인하 신청을 임의로 거절하는 그런 사례들이 없어질것같다.
  5. 자영업자 저금리 특별대출 상품 나온다.
    →중금대출상품이 줄이어 나온다. 근로소득자들은 6개월 이상 회사에 다니면 사잇돌 대출신청이 가능했다. 하지만 이제는 소득이 1500만원히상, 재직기간이 3개월이면 누구나 가능하다고 한다. 금리는 10%중후반이라고 한다.
  6. 개인 채무 조정 지원 확대된다.
    →개인워크아웃이 그동안은 30%~60%까지 감면이 되었지만, 이제부터는 20%~70%까지 된다고 한다. 평균 감면율이 45%정도이다.
  7. 저축은행 또는 2금융권 신용대출을 받아도 신용등급에 불이익이 없어진다.
    →그동안은 신용점수에 문제가 생겨 신용등급이 떨어졌지만, 이제는 신용평가제도가 변경되어서 불이익이 없도록 하는 제도이다.
  8. 금융권 연체 정보 활용도 합리화 된다. (연체하면 절대 안된다)
    →단기연체의 경우 30만원 30일 이상 연체시에, 장기연체는 100만원 이상 3개월 이상 연체시 CB(신용평가)사에 등록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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