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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부동산담보대출 제도 개편 알아보기

부동산담보대출 제도 개편 알아보기

2019년부터 각종 부동산 제도가 달라진다는 소식을 접했다. 종합부동산세 세율과 세 부담 상한이 기본보다 더 오른다는 것이다. 그동안은 비과세 혜택 준 연간 2천만원 이하 주택 임대소득은 2019년 1월부터 분리과세가 된다는 것이다.

청약제도 및 종합부동산세 개편 등등 정부에서는 내년부터 부동산 규제안이 본격적으로 시행된다고 한다.

  1. 부동산 관련 세금이 더 많이 늘어난다.
    제일 크게 바뀐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부동산 보유세이다. 9.13 대책에서 종합부동산세 세율이 상향으로 조정이 되었으며, 1주택 또는 조정대상지역 외에 2주택 보유자 종부세율이 0.5%~2.7%로 3주택 이상 보유자는 300%,조정 대상지역 2주택자는 200% 상향조정된다.
  2. 주택임대소득의 과세 범위 확대된다.
    2018년까지 연간 2000만원 이하의 주택 임대소득은 비과세 혜택을 받았지만, 2019년 1월부터는 분리과세가 된다.
    등록사업자는 기본 400만원, 필요경비 인정비율 60%로 유지된다. 사업자등록증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기존공제 200만원,필요경비 인정비율 50%로 축소된다고 한다.
  3. 주택공급 규칙 개정안
    분양권 입주권 소유자는 무주택자에서 제외된다.
    무주택자에게 우선 공급되는게 핵심이며, 신혼부부 혼인신고 일자 이후 주택 소유한적이 있다면 신혼부부 특별공급에서 제외된다.
    모집은 인터넷신청으로 가능하다.
  4. 생애최초 주택 구입하는 신혼부부 취득세 50%감면된다.
    분양을 받아서 중도금을 내고 계자약도 내년까지 입주하는 경우에는 혜택을 받는다.
  5. 청년우대형 청약통장의 가입대상 연령 만19세 ~34세로 조정된다.
    총 급여가 3천만원 종합소득 2천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 청년들만 가입이 가능하다. 인터넷 청약 사이트 접속 후 자동으로 청약기점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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