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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마이너스통장 차이 제대로 알아보고 진행하자.

대출과 마이너스 통장의 차이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대출과 마이너스 통장의 차이는 무엇일까?

우선 마이너스 통장에 대해서 미리 알아보자. 마이너스 통장이라고 하는 것은 매년 사람들이 점점 더 많이 이용하고 있는 추세이기는 하다. 

마이너스 통장은 계좌에다가 신용대출 한도를 미리 설정하는것이다. 그리고 필요할때마다 꺼내서 쓰는 통장이라고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카카오뱅크 또는 케이뱅크와 같이 인터넷은행에서 마이너스통장을 많이 지급하고 홍보하고 있다. 요구불예금 뜻이란, 언제든지 지급될 수 있는 예금이라고 보면 된다. 

그렇다면 마이너스통장은 좋은게 아닐까? 왜 사람들은 마이너스 통장도 대출과 마찬가지로 위험하다고 하는 것일까? 

마이너스 통장의 장점은 대출과 달리 승인을 받을 필요가 없어 급전이 필요한 경우에 많은 사람들이 쓰는 대출 대용이라고 볼 수 있다.

마찬가지 마이너스 통장은 마이너스(즉, 소득단절 된 사람들이 쓰는 통장)이라고 보면 된다. 비상금과도 비슷하다. 

하지만 대출의 경우에는 승인절차가 복잡하고 이자 수수료가 있지만, 마이너스 통장의 경우에는 이자 또는 수수료가 붙지는 않는다. 또한 중도상환수수료도 없다. 

대신 이자율이 굉장히 높은 편인데, 최대 2%정도이기 때문에 승인절차와 수수료가 없을 뿐 대출과 같다고 보면 된다. 대출은 빚이고, 마이너스 통장도 빚이다. 

사람들이 마이너스 통장은 빚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대출과 같은 빚이기 때문에 무절제 하게 쓰면 신용불량자의 지름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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