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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투자 p2p 대출 알아보자.

요즘 언론에서 계속 거론 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p2p대출이다. p2p대출로 사기를 당했다, 투자금을 손실했다 등등 각종 사건사고가 일어나고 있다.
p2p투자는 과연 무엇일까?
p2p는 개인투자자와 대출신청자 연결해주는 대출플랫폼이다. 투자자로부터 모은 자본을 대출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빌려는 주는 방식이다.
그래서 개인투자자들 입장에서 p2p투자라고 부르고 있다. 대출을 받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p2p대출이라고 불린다.

p2p대출의 구조와 시스템
온라인을 통해서만 투자가 진행이 되고 있다. 은행과 비슷한 체계를 띄면서도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인건비 또는 운영비 절감부분이 적어 기존의 금융권보다 높은 수익율을 가지고 있다.
p2p대출상품은 다양하게 있으며, 평균적으로 10%내외로 책정이 되어있기도 하다.

10프로 내외 수익율은 매우 매력적이다. 어떤 재테크가 마찬가지듯이, 리스크 감수는 당연하다고 본다. 100%를 보장하는 재테크는 없다.

p2p 피해 사례에 대해서 알아보자.

p2p도 몇년전까지만 해도 굉장히 붐이였다. 물론 지금도 p2p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많다.
p2p에 따른 피해는 매우 다양하다. p2p업체 대표가 돈을 들고 튀는 경우도 있고, 주식을 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이익을 낸다는 소문에 과도한 투자를 했다가 원금도 다 잃는 일이 생긴다던지.

p2p 리스크에서 보통 무담보 상품 채무불이행 또는 대출사기를 보편적으로 떠올리기도 한다.
최근에 가장 큰 문제는 p2p업체의 부도가 가장 큰 피해로 밝혀졌다.

그렇다면 p2p업체는 무조건 나쁜것이고 잘못된 것일까?
해외에서는 어떻게 저렇게 잘 굴러가고 한국과 달리 운영체계가 잘 되어있는 것일까? 그런 의문이 든다.

최근 금융당국에서는 p2p투자에 관해서 발표자료를 발표했다.
금융위원회 그리고 금융감독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대안에서는 제3자의 확인 또는 그에 상응하는 증빙서류를 공시해야하며 대출만기와 투자기간을 같게 설정해야한다는 내용이 들어갔다.

현 시점에서 과연 p2p는 투자를 해볼것인가? 아니면 기다릴것인가?를 고민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전문가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p2p대출이 위험해진것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때문이라고 한다. 부동산 관련 대출에 한번에 몰빵해서 그렇다고 한다.
PF대출이 P2P전체의 반이상을 차지했다. 담보대출 비중이 높은 이유가 무엇일까? 국내에 P2P업체가 15년도쯤부터 등장했으며, 한국 부동산시장에 투자하면 괜찮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P2P금융으로 갈아탔다.
P2P업체는 자본금 3억이면 설립을 할 수 있고, 너도나도 조금씩 돈을 모아 투자해서 설립했다. 그당시에는 특별한 규제가 없었다.
오히려 P2P업체를 만들어라고 부추기는 시대였다. 현재 금융감독원에 등록된 P2P업체는 대략 186개 정도가 된다. 물론 +- 왔다갔다 한다.

은행과 달리 작은 직원수는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는 반면, 대출심사 인력 부족의 사태를 만들었고, 똑같이 베끼는 대출상품들로 생겨난 P2P시장이 현재의 상황을 만들었다는 지적도 나온다.

요즘은 간간히 P2P시장이 끝났다 라는 의견도 분분히 나오고 있지만, 은행보다 높은 금리에 대한 기대로 수익을 낼수 있다는 점과 담보의 운용체계를 만들 수 있는 유연성이 아직까지는 큰 경쟁력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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